프랑스 아틀리에에서 주문과 동시에 수작업 되는 마이 플리아쥬.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을 조합해 오직 나만의 특별한 롱샴을 만나보세요.
새로운 코인 퍼스와 레오파드 패턴을 만나보세요
나만의 취향을 담아 단 하나뿐인
르 플리아쥬 디자인을 완성하세요
나만의 디자인을 자유롭게
일곱 가지 아이코닉한 마이 플리아쥬 실루엣에 컬러와 디테일을 더해 오직 나만의 조합을 완성해 보세요.
나만을 위한 주문 제작
주문과 동시에 프랑스 아틀리에에서 섬세하게 제작되는 마이 플리아쥬를 만나보세요.
마이 플리아쥬
오직 당신만의 마이 플리아쥬.
다양한 디테일을 자유롭게 조합해 완성하는 마이 플리아쥬는 특유의 미니멀한 실루엣과 일상을 담아내는 실용성을 자랑합니다.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 캔버스 위에 친환경 승화 프린팅 기법으로 구현되는 디자인은 나만의 패턴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내며, 재활용 소재를 새로운 자원으로 재탄생시켜 롱샴의 지속 가능한 여정을 이어갑니다.
1993년 필립 카스그랭(Philippe Cassegrain)이 오리가미에서 영감을 받아 선보인 르 플리아쥬는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롱샴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입니다. 러시안 레더 플랩과 핸들, 특유의 이어 디테일, 스냅 버튼, 그리고 접을 수 있는 실루엣은 르 플리아쥬의 시그니처 요소들로 시간을 초월한 디자인을 완성시켜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