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플리아쥬 월드 투어

전 세계 여섯 도시에서 펼쳐지는 무한한 가능성.

마이 플리아쥬 월드 투어를 통해 롱샴은 감각적인 팝업 공간에서 아이코닉한 아이템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각자의 취향이 세상에 하나뿐인 창작물로 완성됩니다.

아이코닉 백에 나만의 감각을 더하는 여섯 번의 여정

하나의 아이코닉한 실루엣, 무한한 커스터마이징의 가능성.

롱샴은 고객이 마이 플리아쥬(My Pliage)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할 수 있도록 초대합니다. 원하는 사이즈와 컬러, 디테일을 선택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아이템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올가을, 이 특별한 경험이 전 세계로 확장됩니다. 2026년 10월부터 11월까지 멜버른, 홍콩, 싱가포르, 타이베이, 뉴욕, 서울에서 마이 플리아쥬 월드 투어 팝업이 열려 나만의 아이템을 직접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각 팝업은 창의적인 여정의 한 지점이 됩니다. 롱샴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컬러, 뤼미에르 그린(Lumière Green)으로 완성한 그래픽적인 공간에서 컬렉션을 둘러보고 원하는 조합을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인터랙티브 터미널에서는 다양한 조합을 3D로 확인할 수 있으며, 선택 가능한 사이즈와 컬러를 실제 크기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섯 개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하나의 특별한 초대. 무한한 가능성 속에서 나만의 마이 플리아쥬를 완성하는 여정을 경험해 보세요.

나만의 감각으로 완성하는 마이 플리아쥬

여행용 가방부터 토트백, 노트북 케이스까지, 마이 플리아쥬는 이제 일곱 가지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깊이 있는 브라운, 섬세한 페탈 핑크, 생동감 넘치는 코발트 블루 등 한층 다채로워진 컬러 팔레트가 새로운 조합의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스트라이프는 캔버스에 생동감을 더하고, 하트 모티프는 유쾌한 매력을 선사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레오파드 프린트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하나씩 선택을 더할수록 나만의 디자인이 구체적인 모습으로 완성됩니다. 가죽 패널을 고르고, 메탈 장식을 조합하고, 플랩에 이니셜을 새겨보세요. 내부 포켓에 메시지를 더하면 나만을 위한 특별한 아이템이 완성됩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선물로도 완벽합니다. 컬러와 디테일은 서로 어우러지며 각자의 스타일과 기분, 그리고 특별한 의미에 따라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냅니다.

주문이 완료되면 롱샴 아틀리에에서 선택한 디자인을 제작하며, 완성된 제품은 약 8주 이내에 배송됩니다. 가장 섬세한 디테일까지 오롯이 나만의 취향으로 완성한 단 하나의 백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