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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소피 들라퐁텐(Sophie Delafontaine)은 롱샴 TRES PARIS 2021 가을/겨울 컬렉션의 영감을 브랜드의 기원인 파리와 승마 헤리티지에서 얻었습니다. 투렌느 슈발로(Turenne Chevallereau)가 그린 롱샴의 질주하는 아이코닉 경주마는 브랜드의 역동성과 삶의 미학에 대한 지칠줄 모르는 발로입니다. 새로운 Très Paris 캠페인의 컨셉과 쇼가 진행될 장소를 선택하는데에 영향을 준 것은 바로 이 승마라는 연결점이었습니다. FW21 컬렉션은 힘을 뺐지만 여전히 단호하고 독립적인 파리지엔느의 새로운 비전에 진정성과 제품 수명, 에너지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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