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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샴이 더욱 대담해진 이모셔널리 언어베일러블(EU)과의 콜라보레이션을 공개합니다. 이모셔널리 언어베일러블은 친구이자 창조적 정신을 나누는 친척인 진관희(Edison Chen)와 이규범(Kybum Lee)이 설립한 현대적인 패션 브랜드입니다. 이전의 많은 디자이너와 마찬가지로 EU는 독특한 크로스 젠더, 세대를 넘나드는 매력 뿐 아니라 예술적 재해석을 가능하게 해주는 무한한 잠재력의 제품인 롱샴의 아이코닉 르 플리아쥬(Le Pliage®)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그들은 연극 형태의 롱샴 이름을 통해 특유의 독특한 유머를 콜라보레이션에 담았습니다. “오랜만에 챔피언이 되었다 (Been a CHAMP a LONG time)". 이 문장은 디자인 듀오의 영감인 쓰러져도 싸우는 챔피언 복서의 마음가짐을 암시합니다. 하지만, 같은 마음가짐으로 두가 인생의 챔피언이 될 수 있다는 좀 더 폭넓은 메시지는 롱샴의 낙관적이고 역동적인 애티튜드를 반영하기도 합니다.

 

블랙 르 플리아쥬(Le Pliage®) 백에 화이트로 대담하게 장식된 이 슬로건에는 "프로페셔널 하트브레이커(Professional Heartbreaker)"라는 장난스러운 문구와 함께 EU의 컬트적 로고인 피 흘리는 심장을 연상시킵니다. 

 

Been a Champ a Long Time

Edison Chen x Sophie Delafontaine

진실성과 에너지는 여러면에서 저에게 중요합니다. 제가 가진것은 에너지 뿐입니다. 제가 패션 스쿨에 가지 않은 것과 같아요. 저는 액션 스쿨에 가지 않았습니다. 보컬 스쿨에 가지 않았죠.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을 담아내려는 모든 것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로 가득합니다. 이번 롱샴과 EU의 콜라보레이션조차도 이 에너지를 만드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에너지를 만들고, 에너지를 활용하는것이라 생각해요. 팬들을 보면 우리 팬들도 에너지가 저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며 화답합니다. 그리고 진정성입니다. 저는 항상 팬들에게 단순히 트랜드를 따르는것이 아니라 진실안에 머물면서 진실을 간직하고 자신에게 진실하라고 항상 말합니다. 아무도 따르지 마세요. 저 조차도 따르지마세요. 오로지 자신의 마음을 따르고 스스로에 진실해야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롱샴과 함께 일하기 전에는 몰랐지만, 내가 그들과 함께 일하는 데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우리가 같은 핵심 가치를 공유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진관희(Edison Chen),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모셔널리 언어베일라블(Emotionally Unavailable)

오랜만에 챔피언이 되었다 (Been a CHAMP a LONG time)

복싱의 영감은 실제로 하트브레이커 전체 컨셉에서 나왔으며 실제로 그 자리에 딱 들어맞았습니다. 우리는 복싱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을 만들려고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깊은 사랑과 스스로의 강인함에 대한 진실된 이야기로 하트브레이커를 만들고있습니다. 바로, 오랜만에 챔피언이 되었다, 프로페셔널 하트 브레이커인 이유죠.

Edison Chen x KB

“전체 기능을 디자인 할 때가 핵심중의 핵심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도 알고 있는 우리의 달성 목표이죠.” 이규범(KB Lee),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모셔널리 언어베일라블(Emotionally Un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