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패브릭으로 제작한 르 플리아쥬 그린

르 플리아쥬 그린 라인은 재활용 폴리아미드 캔버스를 사용한 환경 친화적 스타일로 이미 사용했던 소재에 고귀한 두 번째 삶을 선사합니다. 말 자수장식과 같은 강렬한 코드와 롱샴의 특징인 톤 온 톤 러시안 가죽 트리밍이 사용된 제품으로 자연환경을 보존해야하는 사회적 책임이 담긴 에브리데이 룩 라인입니다.

르 플리아쥬 그린

르 플리아쥬 특유의 독특함은 심플함 및 내구성, 가벼움으로부터 나옵니다. 간결함과 동시에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물건들의 이러한 특징이 1993년 필립 카세그랑(Philippe Cassegrain)으로 하여금 르 플리아쥬를 디자인하게 만들었습니다.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한 이번 르 플리아쥬 그린 버전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더욱 줄여나갈 새로운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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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Pliage Green inspi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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