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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로조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실루엣

프렌치 감성이 더해진 브리티시 룩

전통과 대담함 사이를 넘나들며, 롱샴은 포근한 소재와 부드러운 컬러, 그리고 선명한 레드나 대담한 프린트를 통해 대비효과를 자유롭게 활용합니다. 훌쩍 떠나서 탐험을 통해, 위트 있는 브리티시 감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는 파리지엔느처럼, 디자인에는 자유로움과 여성미, 강렬한 개성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의 아이콘, 세 가지 착용법

이번 시즌, 르 로조는 세 가지 뚜렷한 스타일로 그 다재다능함을 선보입니다. 손에 들거나, 어깨에 걸치거나, 크로스바디로 착용해도 모든 움직임을 편하게 따라갑니다.

도시의 리듬에 맞춰, 스타일이 이끄는 대로

롱샴은 자유롭고 도시적이며, 무엇보다 현대적인 여성을 상징합니다. 롱샴은 파리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에너지를 오가며 움직임 속의 스타일을 담아냅니다.

영국으로의 일탈

고요한 영국 시골의 우아함과 런던의 활기찬 에너지를 오가며, 파리지엔느는 부드럽고 포근한 모헤어와 시어링, 때로는 선명한 레드와 레오파드 프린트의 대담한 표현을 통해 자신에게 딱 맞는 룩을 완성합니다. 자유롭고 현대적이며 언제나 우아함을 잃지않는 그녀는 자신의 원하는 대로, 끊임없이 스타일을 재창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