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 캔버스
제품 코드 : L1624JSC035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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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새로운 르 플리아쥬® 에디션에서 제레미 스콧은 메종의 아이코닉한 백을 창의성과 자유의 도시 뉴욕에 대한 생동감 넘치는 헌사로 재해석합니다. 빈티지 엽서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맨해튼의 전설적인 스카이라인을 대담한 그래픽으로 담아내며, 캔버스에 새겨진 여행의 기억을 연상시킵니다. 뒷면에는 대서양을 건너온 듯한 손글씨 엽서가 배치되어 있으며, “Wish you were here! Love, Jeremy.”라는 유쾌한 메시지가 더해져 디자이너의 대담하고 팝적인 세계관을 드러냅니다. 이 모델은 가벼운 캔버스, 러시안 가죽 핸들, 아이코닉한 플랩 등 롱샴의 시그니처 코드를 그대로 유지합니다. 실용적이며 접이식으로, 일상부터 도심 여행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프랑스-미국 우호 250주년을 기념해 뉴욕에서 콜베르 위원회가 주최한 행사를 위해 제작된 이 한정 모델은 롱샴의 파리지앵 헤리티지와 제레미 스콧의 뉴욕적 창의성이 만나는 지점을 상징합니다.
S 트래블백
브라운 - 캔버스
재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