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PLAGE LONGCHAMP

4월 7일, ‘라 플라쥬 롱샴(La Plage Longchamp)’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오픈했습니다.


부산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에 마련된 이번 팝업스토어는 롱샴 2026 썸머 컬렉션 ‘캐치 더 파리지앵 웨이브(Catch the Parisian Wave)’ 론칭을 기념해, 다가오는 여름의 자유롭고 시원한 무드를 담아냈습니다.

오프닝 행사에는 롱샴 앰버서더 김세정을 비롯해 혜리, 서인국, 채수빈, 프로미스나인 이채영과 백지헌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들은 롱샴 2026 썸머 컬렉션의 ‘롱(Looong)’ 백과 ‘르 스마트(Le Smart)’ 백을 각기 다른 스타일로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자유롭고 역동적인 서프 문화에 파리지앵 특유의 우아함을 더해, 여름을 즐기는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서퍼들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실용적인 디자인과, 라피아와 마크라메 등 장인의 손길로 완성된 오가닉 소재가 조화를 이룹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스카프 스타일링 클래스와 르 플리아쥬 필레백 커스터마이징을 비롯해, 젤라또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롱샴이 제안하는 여름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