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해, 롱샴의 해
2026년 말의 해, 롱샴은 메종 설립의 상징인 말을 기념하며 신선함과 컬러, 새로움이 감도는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메종에 있어서 질주하는 말은 언제나 창의력과 생명력을 상징해왔기 때문에, 올해는 더욱 깊은 의미를 지닌 해이기도 합니다. 행운이 담긴 음력설의 컬러인 레드로 단장한 이번 캡슐 컬렉션은 스페셜 에디션에 찬란한 빛을 더해줍니다.
Riding the Spring Breeze, 팝과 시적 감성 사이에서
포토그래퍼 레슬리 장(Leslie Zhang)의 렌즈에 포착된 Riding the Spring Breeze 캠페인의 유쾌하고 다채로운 색감의 세계에 모델 씨씨 시앙(Cici Xiang)이 등장합니다. 말들은, 부드럽고 몽환적인 여정의 주인공으로 변신합니다. 놀이터와 목마라는 친숙한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은 이야기는, 유년 시절의 기억과 집단적 추억, 움직임 속에 담긴 시적 감성을 전해줍니다. 프랑수아 빌르비에유(Musique 1983 Production)가 작곡한 사운드트랙이 흐르는 가운데, 캠페인은 롱샴의 정신과 깊이 공명하며 봄을 맞이하는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 줍니다.
르 로조, 새로운 해석
이번 기념의 중심에 있는 아이코닉 르 로조는, 두 가지 포멧의 부드러운 카프스킨 버전으로 재해석되었습니다. 라인의 시그니처인 골드톤 뱀부 클래스프는 새롭게 더해진 매듭 디테일과 어우러져, 섬세하게 재해석된 실루엣을 드러냅니다. 가죽 소품과 승마 모티프 실크 리본, 어디든 함께 하는 행운의 부적으로 기획된 말 인형 키링 등 액세서리는 컬렉션의 완성도를 더해줍니다.
새해 분위기로 물든 부띠크
더욱 풍부한 경험을 위해, 롱샴이 음력설의 정신을 부띠크로 옮겨와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입니다. 포토 부스와 게임, 말 모양의 회전 놀이기구는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환상의 놀이터로 이끌며 새로운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말의 해가 품은 창조적이고 경쾌한 에너지를 온전히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중국 본토와 타이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내 일부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