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플리아쥬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993년, 필립 카레그랑(Philippe Cassegrain)이 디자인한 르 플리아쥬는 전 세계적인 컬트가 되었습니다. 재활용 나일론을 사용한다는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가벼움과 내구성을 더한 혁신적인 군부대용 가방을 제작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오늘날 르 플리아쥬는 그 어떤 순간에도 어울릴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 형태, 사이즈 및 컬러로 출시됩니다.

간결함의 예술

나일론과 러시아 가죽의 조합으로 탄생한 르 플리아쥬 백은 일본의 오리가미에서 받은 영감을 통해 원할때마다 접거나 펼칠 수 있고 간단한 네 가지 제스쳐만으로도 포켓북 사이즈로 변신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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