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닫기
일본의 전통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심플하면서도 매우 독창적인, 르 플리아쥬(Le Pliage)는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온 라인이다. 초경량 나일론 패브릭 소재에 러시아산 가죽을 트리밍해서 만들어진 르 플리아쥬(Le Pliage) 라인은 매우 다양한 형태와 사이즈, 그리고 매 시즌 다양한 컬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들고 다니기 편리한 미디엄 사이즈의 핸드백
Le Pliage 내부 코팅된 폴리아미드 캔버스, 소가죽 트리밍 제품의 유지를 위하며 롱샴 무색 크림으로 가죽 부분을 정기적으로 부드럽게 닦아준다. 오염 제거를 위하여 물과 천연 비누를 묻힌 헝겊이나 부드러운 브러쉬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닦아낸다.(세척 중에 가죽 부분에 물이 닿는 것을 피해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