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에 처음으로 선보여진 더비(Derby) 라인의 캔버스 소재는 브랜드의 성공을 이끌었다.
빈티지 스타일의 유행이 의류를 통해 돌아와 강세를 보이고 있는 트렌드에 맞추어, 롱샴에서는 패브릭을 코팅한 전설적인 소재의 더비(Derby) 라인을 모던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더비(Derby)에 사용된 패브릭은 매우 유연하여 안감으로 주로 쓰이는 코튼 소재로, 이를 코팅하여 완벽하게 방수처리를 하였다.
코팅된 캔버스는 매우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강하여 실용적이어서 이번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것이다.
쇼퍼백 형태의 숄더백 미디엄 사이즈로 내부에 지퍼로 여닫을 수 있는 탈착 가능한 클러치가 있으며 숄더 스트랩의 길이 조절이 가능하여 매우 실용적
버튼으로 여닫는 플랩을 열면 지퍼로 여닫는 메인 수납공간이 있으며 1개의 칸막이가 있어 실용적
길이 조절 가능한 숄더 스트랩
분리 가능한 지퍼 잠금식 라지 포켓 1개
열쇠고리 1개
Derby
코튼 캔버스와 외부 코팅된 폴리에스테르, 소가죽 트리밍
이 제품은 섬세한 공정을 거쳐 생산되어 사용 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제품을 이염시킬 가능성이 있는 다른 소재나 프린트 제품들과의 장시간 접촉을 피해야 한다.
클렌징 또는 방수 제품을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