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닫기
르 플리아쥬(Le Pliage®)와 비슷한 형태를 지닌 플라넷(Planètes) 라인은 가죽의 질감이 살아 있는 소가죽으로 트리밍된 두툼하면서도 실키한 패브릭 소재로 인한 흐트러지지 않는 형태감이 특징이다. 핸드백, 토트백, 호보백 등 각각의 모델은 원형 가죽 로고로 인해 독특한 디자인을 지닌다. 과하지 않은 시크함을 지닌 클러치로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
Parisis 교배종(양과 염소) 가죽, 롱샴 로고의 폴리아미드 안감 이 제품은 섬세한 제작 과정을 거쳐 생산되어 손상될 위험이 높아 비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 제품에 사용된 천연 가죽은 긁힘에 취약하나 시간이 흐를수록 색이 깊어져 그윽한 멋이 난다. 사용함에 따라 외형이 변할 수 있으며, 특히 반복적으로 마찰이 일어나는 부위가 변형될 가능성이 높다. 세심한 제작 공정에도 불구하고, 습기 찬 날씨에는 옅은 색상의 옷을 이염시킬 가능성이 있다. 제품의 유지를 위하며 롱샴 무색 크림으로 가죽 부분을 정기적으로 부드럽게 닦아준다. 이 제품은 제조업체의 조언에 따라 방수 제품을 사용하여 보호할 수 있다. ![]()
|